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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 1225-5009(Print)
ISSN : 2287-772X(Online)
Flower Research Journal Vol.20 No.3 pp.117-123
DOI :

저장온도가 수출용 오리엔탈 나리 ‘Casa Blanca’, ‘Medusa’, ‘Siberia’의 절화품질에 미치는 영향

최목필1*, 이주희2, 정향영1, 구대회1
1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2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

Effects of Storage Temperature on the Quality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s ‘Casa Blanca’, ‘Medusa’, and ‘Siberia’

Mok Pil Choi1*, Ju Hee Rhe2, Hyang Young Joung1, Dae Hoe Goo1
1Floriculture Research Division, National Institute of Horticultural & Herbal Science,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2National Agrobiodiversity Center, National Academy of Agricultural Scienc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Received 16 March 2012; Revised 14 June 2012; Accepted 20 August 2012.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maintain postharvest quality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s ‘CasaBlanca’, ‘Medusa’ and ‘Siberia’ for export. Cut lilies were treated with various temperature (2, 5, 15, 25οC)for 5 days. When cut lilies were stored at 2 and 5οC, vase life and quality of 1st and 2nd floret wereimproved however, significantly decreased at 25οC. In ‘Casa Blanca’ and ‘Siberia’, the vase life of 1st floretstored at 5οC was increased about 1.5 days than at 15οC. The vase life of all three varieties was decreased bythe storage of at 2οC as compared to 5οC, particularly decreased 1.6 days in ‘Casa Blanca’. Therefore, Thecut ‘Casa Blanca’ and ‘Siberia’ lilies for exporting was considered storage at 5οC. Moreover, the cut‘Medusa’ lilies were considered storage at 15οC.

서 언

 상업화 되어 있는 나리(백합)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나팔백합계통의 L. longiflorum hybrid, 틈나리 계통의 Asiatic hybrid, 동양계 교잡종의 Oriental hybrid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는 나리 생산액의 30% 정도를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주 수출품종으로는 동양계 교잡종 계통의 ‘Casa Blanca’, ‘Le Reve’, ‘Sorbonne’, ‘Siberia’ 등이며 이는 호텔, 연회 및 선물용 등으로 많이 소비되고 있다(Hwang et al., 2007). 일본의 나리 절화 수입은 전체수요의 3.5% 정도이나, 이중 한국산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나리 절화의 수출 시 수확 후 관리나 유통상의 부적절한 관리로 상품성이 저하되어 일본에서는 한국산 나리가 저품질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출용 나리 절화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다양한 시장성과 개화시기 때문에 성숙단계의 백합 발달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저온에 단기간 저장해야 한다(Anil and William, 2000). Han and Miller(2003)는 나리 절화 ‘Star Gazer’를 건식 저온으로 2주 동안 저장하였을 때 절화수명이 16일에서 8.8일로 줄어든다고 보고하였으며, Lee et al.(2009)은 ‘Siberia’ 나리 절화를 5οC에서 3일 동안 건식 저장하였을 경우 품질 이상 없이 상품성을 유지한 반면, 6일 이상 저장할 경우 이상개화가 발생하였으며, 12일 저장 이후에는 이상개화 및 황화 등으로 인한 급격한 상품성 저하가 발생해 ‘Siberia’ 나리 절화를 5οC에 건식 저장시 3일 정도로 하며 6일 이상 넘기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보고하였다. Park et al.(1998)은 수출용 백합인 ‘Casa Blanca’의 경우 출하조절을 목적으로 하는 저장온도는 3~4οC가 적당하다고 판단하였다. Locke(2010)는 Lilium LA hybrids ‘Princess Amalia’ 절화를 3.3οC에서 습식으로 2주 동안 저온 저장하였을 때 절화 수명이 10일에서 6일로 줄어든다고 하였다. 또한 나리 절화 ‘Prato’와 ‘Elite’의 무처리 수명이 9일인 반면, 3οC에서 10일 동안 습식 저장시 수명이 1~1.5일 정도 줄어든다고 하였다(Burchi et al., 2004). Lee et al.(2010)은 오리엔탈 계통 ‘Siberia’를 이용하여 6οC와 10οC에 습식 저장 시 일부가 개화되어 상품 가치가 떨어졌으며, 건식 저장과 비교해 습식 저장에 대한 효과가 뚜렷하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저온 저장시 온도조건은 절화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인데 부적합한 저장온도는 절화수명을 단축시킨다(Cevallos and Reid, 2001).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수출용 나리 절화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저장온도가 오리엔탈 나리 ‘Casa Blanca’, ‘Medusa’, ‘Siberia’ 절화품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재료 및 방법

 2011년 8~9월,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에서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된 Lilium Oriental hybrids ‘Casa Blanca’(구주 크기: 18~20 cm 정식)와 ‘Siberia’(구주 크기: 16~18 cm 정식), 그리고 노지에서 재배된 ‘Medusa’(구주 크기: 16~18 cm 정식)를 수확하여 8시간 동안 물올림 한 후 건식수송방법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으로 가져와 저온저장고(2, 5, 15, 25οC)에 5일동안 건식 저장하였다. 그 후 70 cm로 재절단하여 수돗물이 담긴 유리병에 꽂아 항온실(25 ± 1οC)에서 처리당 5반복으로 매일 절화수명과 생체중, 수분균형, 절화품질, 화경 등을 조사하였다. 절화 수명은 가장 아래의 꽃을 1번화로 하고 위쪽으로 순서대로 2, 3, 4, 5번화로 각각 조사하였다. 1~5번화가 모두 노화되었을 때를 본당 절화수명으로 하였다. 생체중은 절화를 용기에 꽂을 당시의 초 생체중에 대한 백분율로 나타내었다. 수분균형은 용액흡수량에서 증산량을 뺀 값으로 하였다. 용액흡수량은 전날의 용기와 용액 무게에서 당일의 무게를 뺀 후 자연증발량을 뺀 값으로 하였고, 증산량은 용기와 용액 무게에 절화 무게를 합한 다음 자연 증발량을 빼서 산출하였다(Song and Harkema, 1995). 각 소화의 화경은 꽃이 완전히 개화하였을 때의 최대폭을 측정하였다. 통계처리는 SPSS 12.0 software를 이용하여 실험 결과 값에 대한 유의성을 P< 0.05 수준에서 Duncan’s multiple range test를 실시하였다.

결과 및 고찰

  오리엔탈 계통의 ‘Casa Blanca’, ‘Medusa’, ‘Siberia’ 의 건식 저장 온도에 따른 절화 수명을 나타낸 결과는 Table 1과 같다. ‘Casa Blanca’의 본당 절화 수명은 5ο C에서 저장한 절화가 13.2일로 가장 길었으며, 25οC는 11.4일로  5C에 비해 1.8일 정도 짧아졌다. 또한 25οC 저장시 1, 2번화의 수명이 각각 3.2일과 3.8일로 2, 5, 15οC 저장보다 약 3~4일 정도 수명이단축되었다. 그리고 15οC 저장시 1번화의 수명이 5οC 저장보다 1.4일 정도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Medusa’의 본당 절화 수명은 5οC와 15οC에서 저장한 절화가 12.0일로 가장 길었으며, 25οC는 10.4일로 가장 짧았다. ‘Medusa’ 역시 25οC 저장시 1, 2번화의 수명이 다른 저장 온도들에 비해 약 2~3일 정도 짧아졌다. ‘Siberia’는 2, 5, 15οC 저장시 본당 절화 수명이 11일 이상인 반면, 25οC 저장시에는 8.2일로 약 3일 정도 수명이 줄어들었다. 또한 1, 2번화의 수명도 25οC 저장시 각각 3.0일과 3.4일로 다른 저장 온도들에 비해 약 3~4일정도 짧아졌다. 이와 같은 결과는 ‘Siberia’에 있어서 절화 수명 및 선도유지를 위한 적정 저온 건이 5οC 및 8οC 저장이라는 보고 (Suh and Kim, 2009)와 비슷하였다. Cevallos and Reid(2001)는 몇 가지 절화류를 대상으로 저장 온도별로 절화수명을 조사하였는데, 0οC에 비해 12.5οC에서 저장할 경우 장미 ‘Ambiance’와 수선화 ‘King Alfred’ 의 절화수명은 각각 4일과 2일 정도 짧아졌다고 보고하였다. 저온저장은 식물체내의 잠열을 제거하고 체내효소활성 및 수분손실을 억제하며 호흡량과 에틸렌의 발생을 감소시켜 상온저장보다 절화수명을 연장시킨 것으로 사료된다(Halevy et al., 1978; Nowak and Rudnicki, 1990; Bang et al., 1999). 세 품종의 본 당 절화수명은 5οC와 15οC 저장시 같거나 매우 비슷하였다. 하지만 ‘Casa Blanca’와 ‘Siberia’는 15οC 저장시 1번화의 수명이 5οC보다 약 1.5일 정도 짧아졌다. 세 품종 모두 2οC 저장시 5οC보다 본당 절화 수명이 줄어 들었는데, 특히 ‘Casa Blanca’ 경우에는 1.6일 정도 짧아졌다. 이것은 저온 장해에 의한 것으로 생각된다(Table 1). Gloriosa rothschildina의 경우에도 1οC에서 저장하면 냉해증상이 나타나 잎, 줄기, 꽃에 흑변 현상이 나타나지만, 10οC에서 저장할 경우에는 냉해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절화의 수명도 길어졌다 (Jones and Truett, 1992)고 보고된 바 있다. 이와 같이 저장 온도를 낮춘다고 하여 반드시 절화의 품질이 향상되거나 수명이 연장되는 것은 아니며, 식물에 따라 적합한 저장온도 조건이 다르다(Yoo and Kim, 2003).

Table 1.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s on vase life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flowers.

Table 2. Flower diameter of each floret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as affected by storage temperatures.

Fig. 1.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 on fresh weight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flowers. Cut flowers were treated, stored for 5 days then assessed at 25(± 1)οC. Bars represent ± SE (n = 5).

Fig. 2.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 on water balance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flowers. Cut flowers were treated, stored for 5 days then assessed at 25(± 1)οC. Bars represent ± SE (n = 5).

  건식 저장 온도에 따른 화경의 차이를 나타낸 결과는 Table 2와 같다. 25οC 저장시 ‘Casa Blanca’의 각 소화 화경은 줄어 들었는데 특히 1, 2번화의 화경이 5cm 이상 짧아졌고, 3, 4번화의 화경도 2cm 이상 짧아졌다. 또한 ‘Medusa’ 역시 25οC 저장시 다른 저장 온도들보다 1번화 화경은 약 9cm, 2번화는 4.5cm, 3번화는 2cm 정도 줄어들었다. 하지만 두 품종 모두 저장 온도에 따른 마지막 꽃(5번화)의 화경은비슷하였다. ‘Siberia’는 5οC에 저장했을 때 모든 소화의 화경이 다른 저장 온도들 보다 길었고, 25οC에 저장했을 때는 5οC에 비해 1번화는 약 6cm, 2, 3번화는 3cm 정도 짧았다. 또한 15οC 저장시 5οC 저장보다 1번화의 화경이 약 3 cm 정도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Table 2). 이와 같이 ‘Casa Blanca’, ‘Medusa’, ‘Siberia’는 25οC 저장시 1, 2, 3번화의 화경이 줄어드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저장온도가 15οC 이하일 때, 1, 2, 3번화의 화경이 크게 줄어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Gerbera jamesonii와 Helianthus annuus의 경우에도 저장온도가 높을수록 호흡량이 많아져 절화수명이 단축되었고, 화경 굽음 현상이 심하였다(Çelikel and Reid, 2002)고 보고된 바 있다.

   건식 저장 온도에 따른 세 품종별 생체중과 수분균형의 변화는 Figs. 1 and 2와 같다. ‘Casa Blanca’의 경우, 15, 25οC에서 저장시 5일 이후부터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5οC 저장시에는 생체중이 완만하게 증가하고 감소하였다. 수분균형은 5οC 저장이 다른 저장온도들보다 높게 유지되었다가 가장 늦게 마이너스 값으로 떨어졌다. ‘Medusa’는 2, 15, 5οC 순으로 생체중이 높게 유지되며 생체중 변화 양상이 비슷하였다. 하지만 25οC 저장시에는 생체중이 5일 이후 빠르게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수분균형은 2οC 저장이 25οC 저장보다 2일 정도 늦게 마이너스 값을 갖게 되었다. ‘Siberia’는 2, 5οC 저장시 생체중이 완만히 증가하다가 천천히 떨어지는 경향을 보인 반면에 저장 온도 15, 25οC는 1일째까지 급격히 증가하다가 5일 이후부터 빠르게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수분균형은 25οC 저장시 2일 후부터 마이너스 값을 갖게 되었지만 2, 5οC는 5일 이후에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수분흡수량과 생체중의 증가는 절화수명을 증가시키는데 크게 연관됨을 알 수 있다(Suh and Kim,2004)는 보고와 비슷한 결과를 나타냈다. ‘Casa Blanca’는 저장온도가 15, 25οC일 때 저장고에서 꺼낸 0일째부터 꽃봉오리가 벌어져 품질이 현저히 떨어졌으며, 2일째까지 2οC 저장한 절화는 1번화의 개화가 지연되었고, 25οC에 저장한 절화는 4번화까지 개화하여 저장온도 처리간의 개화양상이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Fig. 3). 또한 ‘Medusa’도 25οC일 때는 3번화까지 꽃봉오리가 벌어져 품질이 현저히 떨어졌으며, 10일째에 25οC 저장한 절화는 다른 저장온도들보다 1~3번화의 꽃 떨어짐 현상이 심하게 나타났다(Fig. 4). ‘Siberia’는 저장온도가 25οC일 때 저장고에서 꺼낸 0일째부터 모든 꽃봉오리가 벌어져 품질이 현저히 떨어졌으며, 10일째에는 2, 5οC 저장한 절화의 1~4번화가 모두 완전 개화되어 관상가치가 높았지만 25οC는 노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수명이 현저히 줄어들었다(Fig. 5). 위와 같은 결과를 고려해 볼 때 비닐하우스에서 재배 된 수출용 오리엔탈 나리 절화 ‘Casa Blanca’와 ‘Siberia’의 품질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시키기 위해서는 5οC에 저장하는 것이 좋으며, 노지에서 재배된 ‘Medusa’는 15οC에 저장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된다.

Fig. 3.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Casa Blanca’ flowers. Photographed on 0(A), 2(B) and 12(C) days after dry storage for 5 days. Cut flowers were treated, stored for 5 days then assessed at 25(± 1)οC.

Fig. 4.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Medusa’ flowers. Photographed on 0(A), 1(B) and 10(C) days after dry storage for 5 days. Cut flowers were treated, stored for 5 days then assessed at 25(± 1)οC.

Fig. 5. Effect of storage temperature on quality of cut Lilium oriental hybrid ‘Siberia’ flowers. Photographed on 0(A), 1(B) and 10(C) days after dry storage for 5 days. Cut flowers were treated, stored for 5 days then assessed at 25(±1)ο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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